명품 플랫폼 특성상 동일 상품이 다양한 표현으로 검색됩니다. “샤넬 클래식”과 “chanel classic flap”이 같은 상품이지만 다른 결과를 보여주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검색 결과의 정렬이 단순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찾기 어려웠습니다.
브랜드명, 상품명, 카테고리 등에서 사용되는 동의어를 수집하고 사전을 작성했습니다. 한영 혼용, 약어, 별칭 등을 포괄하여 검색 커버리지를 높였습니다.
유저 액션 로그(조회, 클릭, 구매 등)를 기반으로 검색 결과 정렬 로직을 개발했습니다.
빈승혁님과 함께 2023년 하반기 OKR “써치” 프로젝트로 진행했습니다. 동의어 사전 작성과 오더링 로직 개발을 담당했습니다.